재단법인 소보장학회(이사장 손유준)는 06월 23일 소보면사무소 면장실(면장 서성호)에서 소보면에 거주하는 대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지역의 인재양성과 애향심 고취를 위해 1991년도에 설립된 소보장학회는 뜻있는 지역 유지들과 함께 장학기금 1억2백만원을 조성하여, 이 기금을 기반으로 매년 대학생 2명에게 각 100만원, 초등학생 2명에게 각 10만원씩을 지급해오고 있다.
손 이사장은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주연(한국관광대), 손지원(수성대)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앞으로 더욱 더 학업에 힘써 지역 및 국가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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