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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6:4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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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글로벌 혁신 포럼(Global Innovation Forum GIF)

서울시 주최, 8개국 정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대표 스타트업 무대

CES 2026 글로벌 혁신 포럼(Global Innovation Forum GIF),  서울시가 주최하고, 8개국 정부가 후원하는 대표 스타트업 무대 

라스베이거스 | 2026년 1월

CES 2026 기간 중 열리는 Global Innovation Forum(GIF) 2026)이 글로벌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을 연결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GIF는 서울시 주최이며 세계 8개국 정부 기관이 공동 후원하는 CES 공식 글로벌 플래그십 프로그램으로, 기술 혁신과 실질적인 글로벌 사업 연계를 목표로 한다.

올해 GIF 2026에는 대만, 스위스, 한국, 이스라엘, 네덜란드, 일본, 캐나다, 프랑스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춘 8개국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참가해, 차세대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고밀도 피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정부가 후원하는 ‘검증된 글로벌 피칭 무대’

Global Innovation Forum은 단순한 데모데이나 네트워킹 행사가 아니라,

각국 정부 기관이 선발한 스타트업만 참여

기술 성숙도와 사업화 가능성 중심 심사

글로벌 투자자 및 전략적 파트너(SI) 직접 참여

라는 점에서 CES 내에서도 가장 실질적인 투자 연계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참가 스타트업들은 AI, 디지털 헬스, 반도체, 로보틱스, 스마트시티, 보안, 산업용 소프트웨어 등 CES 2026의 핵심 기술 트렌드를 대표하는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피칭을 선보일 예정이다.

■ 고한영 데일리뉴스 편집장, CES 2026 GIF 투자심사위원으로 다시 참여

특히 이번 GIF 2026에는 데일리뉴스 편집장이자 국제 투자 전문가인 고한영(Han Ko)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초청 투자심사위원(Investment Judge) 및 패널 멤버로 참여한다.

고 편집장이 이끄는 USAKO Group 역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국 투자 VC 자격으로 GIF 2026에 참여한다. USAKO Group은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스타트업 투자와 사업 확장을 지원해 온 국제 투자 그룹으로, GIF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 기업 발굴에 나설 예정이다.

고 편집장은 지난 30여 년간 미국 현지에서 스타트업 창업가, 벤처투자자, 글로벌 사업 확장 전문가로 활동해 왔으며, CES, SelectUSA, SXSW, MWC 등 주요 글로벌 행사에서 투자 심사와 자문 역할을 수행해왔다. 지난해 GIF에서도 그는 미국 시장 관점에서의 투자 적합성, 확장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가능성을 중심으로 심사에 참여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외에 참여하는 초청된 투자심사위원들과 VIP들은, 미국에서 약 7조5천억원 가치의 회사 Equipment Share와 VC투자사 Redbud VC를 창업하여 운영하고 있는 Willy Schlacks (데일리뉴스에서 인터뷰) 과, 미국에서 약 3천억원의 투자자금을 운용하는 Odyssey Group의 Adam Grill 회장, 그리고 유럽계 투자기관으로 약 2조 7천억원의 투자자금을 운용하는 European Enrish사의 Sebastien Torre 씨도 참여할예정이다.

■ GIF 2026의 의미: 전시가 아닌 ‘선별된 기회의 장’

고 편집장은 GIF 2026에 대해

“CES 수천 개 부스 속에서 실제로 투자 검토가 이루어지는 몇 안 되는 구조화된 무대”라며,

“정부·스타트업·투자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글로벌 교차점”이라고 평가한다.

"특히 한국을 포함한 참가국 스타트업들에게 GIF는 단순 홍보가 아닌 미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현실적 검증 무대로 기능할 전망이다." 라고 전망했다.

■ 결론

CES 2026 Global Innovation Forum은 국가 간 기술 경쟁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선택받는 기술’을 가려내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투자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고한영 데일리뉴스 편집장의 역할은,

GIF 2026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 연결로 이어지는 플랫폼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출처 : 데일리뉴스(http://www.i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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