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교월동(동장 김태한)에서는 오는 9월 29일∼10월 3일까지 펼쳐지는‘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제1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여 ‘온·오프라인 홍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교월동에서는 온라인 담당지역인 세종특별자치시 기관·단체 홈페이지에 지평선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프로그램 홍보 등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쳐 왔으며, 정읍시, 부안군, 고창군 등 도내 자치단체를 순회하며 지평선축제 포스터 부착, 홍보 리플릿 배부 등 지평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태한 교월동장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지평선축제가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평선축제를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도 매우 중요하다”며 홍보활동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에서는 축제 일정, 자원봉사자 모집 등 홍보활동을 전국 지자체, 기관·단체 홈페이지 등 온라인상에서 체험거리가 가득한 지평선 축제를 알리고 해당지역 출장 및 각종 행사 참석시 현장에서 포스터 게첨과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온·오프라인 홍보 지역담당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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