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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9:09 (월)
종합

김제시 이건식 시장,‘김제발전, 시민행복’함께 고민하고 소통합시다!

김제시(시장 이건식)는 지난 1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장 및 읍면동장·실무 담당급 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비전 실천을  위한  ‘201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6기 반환점을 맞아 연초 업무계획에 의거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통해 중간점검을 실시하고 하반기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물론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실시되었다.


특히, 시정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부서장들의 보고에 그치지 않고 시정현안에 대한 토의 주제를 선정 부서간 소통과 공유의 시간을 마련하여 심도있게 지역발전에 대해 논의한 부분이 관심을 끌었다.


「시정 현안토의」는 이건식 시장 주재로, 문화·역사·관광 차원에서 가치가 높은 벽골제를 중심으로 한 ‘벽골제 연계 포교지구 체계적인 개발방안’과 시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금구․금산면 일원으로 추진 또는 계획 중인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을 토의 과제로 선정하여, “해답”이 아닌 “대안”의 차원에서 부서장들의 객관적이고도 다양한 견해를 통해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보겠다는 취지에서 준비되었다.


이건식 시장은 이번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자리를 통해, 2호 방조제와 33센터  인근 해안선 10.5km의 정부통계 반영과 지적등록 완료로 김제시가 바닷길을 되찾아 진정한 새만금중심도시로 한발짝 더 다가섰으며, 2016년 8월 준공예정인 백구 특장차 전문단지에 입주기업과의 MOU 체결 등으로 김제시 기업 투자유치의 청신호가 켜지는 등, 그 동안의 시민들과 공직자들의 단합된 노력의 결실이 시정 전 분야에 걸쳐 나타나고 있으므로 하반기에도 각 분야에서 더욱 정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경주는 물론, 부서별로 추진되고 있는 크고 작은 현안사업들도 지금과 같이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주문하는 등 ‘힘찬비상, 희망찬 미래 창조’를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으자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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