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 장미대선의 경선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4당의 대선후보가 사실상 확정 되면서 여러가지 연대론이 변수로 작용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9대 대통령 선거 ‘본선’으로 가는 티켓을 사실상 예약했다. 이에 따라 19대 대선 대진표는 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로 짜여 지게 됐다.
리얼미터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지난 20~24일 전국 성인 2553명을 대상으로 실시, 27일 발표한 3월4주차 주간집계(표본오차
95%신뢰수준에 ±1.9%p)에 따르면 1위 더불어 민주당 문제인 34.4%, 2위 안희정 17.1%, 3위 국민의당 안철수 12.6%, 4위 더민주 이재명 10.2%, 5위 한국당 홍준표 9.5%, 6위 한국당 김진태 5.0%,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민주 50.4%, 국민의당 13.7%, 자유한국당 13.7%, 정의당 5.2%, 바른정당 1.9% 순이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대표가 이르면 이번 주말, 늦어도 다음 주 내로 대선 출마를 선언, 반문(반문재인) 진영 결집에 본격화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치권 관계자는 “대선후보가 선출된 뒤 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후보들은 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대표,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등과 함께 ‘문재인 대세론’을 저지하기 위해 보수 후보 단일화, ‘반 문재인 빅텐트’ 등을 모색할 것”이라며 “대선 구도가 어떻게 재편되느냐에 따라 승부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대선후보가 선출된 뒤 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후보들은 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대표,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 등과 함께 ‘문재인 대세론’을 저지하기 위해 보수 후보 단일화, ‘반 문재인 빅텐트’ 등을 모색할 것”이라며 “대선 구도가 어떻게 재편되느냐에 따라 승부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전 대표는 출마 선언을 한 뒤 공식 후보 등록일(4월15일, 16일) 이후 비문 후보 단일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중앙선거관리 심의 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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