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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2:45 (월)
종합

김종인,정운찬,홍석현과 조찬회동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등 이른바 '제3지대'인사들과 만나 조찬회동을 가져 그 행보에 관심이 주목된다.

김종인,정운찬,홍석현과 조찬회동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등 이른바 '제3지대'인사들과 만나  조찬회동을 가져 그 행보에 관심이 주목된다.
김 전 대표는 ‘제3지대 구상'에 대해서도“구상은 무슨..."이라고 말을 아끼면서 "평소 만나던 분이니까 한번 얘기를 해본 것”이라고 했다.
 정운찬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이래서는 안된다. 정치구도, 지형이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나눴다”면서 “통합정부, 공동정부, 화합정부를 하는 것에 대해서 한 번 얘기해 봤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지난 8일 민주당을 탈당한 후 각계 인사들과 만나 제3지대 구축을 도모해왔다. 김 전 대표는 최근 국회 인근 여의도 대하빌딩에 사무실을 차리고 대선 독자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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