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0 06:42 (일)
종합

김포공항 교통질서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실시

28일부터 주정차·신호 위반, 택시 승차 거부·호객행위 등

김포공항 교통질서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실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정부 3.0 교통협업의 일환으로 28일부터 김포공항에서 교통질서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서울시·경기도·인천시·공항경찰대 합동 교통지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한국공항공사가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한류 관광이미지 저해 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추진되고, 주요 단속 대상은 주정차 위반, 신호 위반, 택시 승차거부, 호객행위 등이다. 특히 택시의 심야 시간 외국인 상대 부당요금 징수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합동단속 계도기간으로 정하여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 정세영 본부장은 “정부 3.0 교통협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건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고, 서울의 대표 관문공항인 김포공항의 교통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