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진천군정신건강증진센터는 만성 정신장애인의 사회재활을 위해 ‘날아라 태권브이’ 태권도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8일부터 관내 우주태권도의 도움을 받아 총 18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태권도 교실은 도장에 비치돼 있는 안전매트나 스트레칭 기구들을 활용해 재활 효과를 최대한 증대시킨다.
또한, 1년 동안 음악 품새와 태극 1, 2, 3, 장을 갈고 닦아 연말에 충북정신장애인 예술 경연대회에도 출품할 계획이다.
군 정신건강증진센터 관계자는 “정신장애인의 빠르고 효과적인 신체 및 사회 재활을 위해 국가나 지역에서 더 큰 관심과 지원이 이뤄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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