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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22:04 (일)
종합

논산시, 엄마처럼 아이돌보는 아이돌보미 간담회 가져

아이돌보미 활동사항 공유하며 애로사항 청취

논산시, 엄마처럼 아이돌보는 아이돌보미 간담회 가져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논산시는 18일 논산시 아이돌보미 활동가 38명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간담회를 가졌다.

아이돌보미 사업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핵가족화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가족의 아동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현재 논산시에서는 매달 110가구 180여명의 아동이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10km미만 활동거리에 대한 교통비 지급, 부모와 아이돌보미간 양육방식의 차이에 따른 마찰로 인한 애로사항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돌보미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친목 도모 및 소속감을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아동 양육 공백을 최소화 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아이돌보미 활동가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돌보미 지원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041-733-78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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