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농정국 직원들은 7월 26일 경기도청과 수원역 등 경기도 일원에서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농정국 직원 40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은 경기도청과 수원역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청주세계무예 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경기도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앞으로도 농정국은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해 이번 홍보를 시작으로 농식품부 등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는 등 대회 붐 조성을 위해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7일간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60개국 2,100여명 전 세계 무예 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세계 종합 무예올림픽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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