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북면 문곡1리 감리교회(목사 김병관)와 서울 강남혜성감리교회에서는 상호교회 간 협력하여 북면지역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한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해주는 봉사활동을 연말까지 할 계획이다.
두 교회는 지난해 400개의 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활동을 펼쳤으며 금년 연말까지 총 1,500개(약23,000천원 상당)의 낡은 전등을 교체하여 노후한 전기시설로 인한 화재예방과 함께 밝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전등교체 활동을 계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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