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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6:07 (월)
종합

농촌진흥청 연구사 공채 평균경쟁률 94.9대 1

14명 모집에 1,328명 지원, 원예 158.2:1, 축산 47.4 :1

농촌진흥청 연구사 공채 평균경쟁률 94.9대 1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016년 농촌진흥청 연구사 공채시험의 평균경쟁률이 94.9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10일까지 2016년 연구사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제출 받은 결과, 전체 14명 모집에 1,328명이 지원해 평균 9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 77.8대 1(25명 모집/1,944명 출원)에 비해 늘었으나, 이는 모집 분야(직류)와 채용 인원이 줄어든 결과로 보인다.

분야별 경쟁률은 원예 직류 6명 모집에 949명 지원으로 158.2대 1이며, 축산 직류 8명 모집에 379명이 지원해 4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출원자 중 여성 비율은 55.6%(739명)으로 지난해(52.4%) 보다 다소 높아졌다.

평균연령은 28.8세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며, 연령대별 분포는 20대가 898명(67.6%)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346명(26.1%), 40대 이상 84명(6.3%)이다.

필기시험은 오는 7월 30일(토)에 있으며, 시험 장소는 7월 18일(월), 합격자는 8월 12일(금)에 각각 농촌진흥청 누리집(www.rda.go.kr)을 통해 공고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8월 30일 면접시험을 치르며, 최종합격자는 9월 5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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