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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2:57 (월)
종합

대유세무회계사무소 강상인세무사

전문적 세무업무와 원스톱서비스로 꾸준히 고객에게 신뢰받아... “복잡한 세법을 정확히 인지하고 적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당 납세자 분에게 관련된 내용을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드리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대유세무회계사무소 강상인 세무사는 고객 분에게 해당세법규정과 실례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고객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것이 세무사의 첫 번째 서비스라고 짚었다. 세무 특성상 경우마다 다른 해석과 대처가 필요하고 이런 점에

    

“근로계약서 작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는 앞선 7월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6회 핸드메이드코리아 섬머에서 세법·노무규정 실례를 강의했다. 창업자가 사업자등록 시 납세자에게 유리한 조건과 반드시 준수해야 할 규정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대다수 청중인 소상공인이 궁금해 하는 납세 시 절세 방법에 질문 답변으로 진행했다.

강상인 세무사는 강의에서 근로계약서 작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아르바이트생인 경우에도 근로계약서 작성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서류가 아닌 구두로만 진행하거나 부모가 대신 사인한 경우 수백만 원의 벌금을 내는 경우를 예로 들었다. 시간제 근무자 채용 전 부모 동의서 지참과 본인의 사인, 최저 임금 준수도 강조했다. 이를 정확히 지키지 않는 경우 노동청 제재를 받을 수 있음을 당부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장단점을 언급하며 법인사업자가 사대보험면에서 유리한 면을 설명하였다.

“개인사업자의 보수는 직원 급여액 이상으로 책정되어야 하지만 법인사업자의 대표자는 이사회회의록을 첨부하여 무보수로 책정 가능합니다. 그만큼 사대보험에서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

“두개의 점포가 있는 개인사업자가 한곳은 이익이 나고 한곳은 손해가 나서 통산하여 손실을 보더라고 손해 본 사업장의 손실을 차감하지 않고 이익에 대하여 건강보험료가 정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대보험은 사업장별부과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종합소득세는 납부하지 않지만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부담금은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본인에게 더 유리한 조건이 있기에 사는 곳에 가까운 세무사에서 꼭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하였다.

“온라인(배달앱등 신종 결제수단)판매 시 부가세 신고 꼼꼼히 해야 합니다.”

온라인 판매 관련해 오픈 마켓을 사용하는 사업자의 부가세 신고 시 유의 사항도 짚었다. 온라인 판매에서 세무 관련 사항은 아무래도 카드 매출 신고다. 오픈 마켓 등 다른 홈페이지를 통해 물건 판매가 이뤄졌을 때 매출은 그 마켓의 매출로 집계된다. 특히 카드 매출의 경우는 국세청 홈페이지와 여신금융협회에서도 누락되는 경우가 많다.

모바일 웹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경우 업체 대표가 직접 자신의 소득을 꼼꼼히 확인하고 신고해야 누락돼 발생하는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오픈 마켓 매출도 1년에 부가가치세 500만 원까지 신용카드 세액 공제가 가능하니 빠뜨리지 말고 적용 할 것을 당부하였다.

세무 노무 법무 법인서 실력 인증

강상인 세무사는 법무법인 대유에 근무했었다. 세무 노무 법무 서비스를 한 곳에서 공동 진행하자는 대표변호사님에 의해서였다. 그곳에서 세무를 진행하며 관련 소송을 담당했다. 수년 동안 실무를 담당하며 수많은 경우의 수와 그에 따른 대처법을 익혔다. 그 후 독립적으로 세무를 진행하고자 대유세무회계사무소를 설립하였다. 경영자와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것이 그만의 차별점이다.

경영학과에서 회계학을 전공하여 세무사를 선택하였지만 법에 대한 고찰을 위해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전공을 수료한 강상인 세무사 .

3월부터 6월까지 매일 새벽 한 두시까지 일을 하는 강행군에도 그는 자신의 직업에 만족해한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인지상정이지만 그에 따른 대가는 반드시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아울러 일을 완벽히 처리한 후에 주어지는 여유로운 시간의 향유는 그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했다. 세무사라는 일은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자부했다. 자신의 일에 열정과 최선을 다하고 삶에의 항로에 충실한 강상인 세무사의 앞날이 나날이 발전할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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