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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3:12 (월)
종합

대전시, 국경 없는 온정의 손길 세계로 펼쳤다

대전시, 국경 없는 온정의 손길 세계로 펼쳤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광역시는 지난달 21일‘제8회 세계인어울림 한마당 축제’에서 운영한 국제자선바자회 수익금을 주한 일본 대사관과 에콰도르 대사관을 통해 지진피해 복구비용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총 1,194천 원(일본 594천 원, 에콰도르 600천 원)으로 국제자선바자회에 참여한 셀러(seller)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다.

대전광역시 국제협력담당관실 관계자는“지진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어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국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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