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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4:29 (월)
종합

대전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6일(월)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 국가유공자 등 3천여 명 참석

대전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추념식을 가졌다고 대전시가 밝혔다.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에 맞춰 시작된 추념식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념식은 묵념, 헌화·분향, 헌시, 추모공연,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순국선열들의 뜻을 늘 되새기고, 국가유공자가 사회에서 예우 받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유족 1만 7천명에게 5억 1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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