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6~17년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에 2개 과제가 선정되어 2년간 국비 10.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전국 19개 SW진흥기관에서 제안한 44개 과제 중 최종 25개 과제(대전과제 2개 포함)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전과제로 선정된 2개 과제는 가상현실(VR)과 스마트 팩토리 분야다.
본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대전시는 국비 예산의 70%를 매칭 지원하고, 진흥원은 참여기업과 함께 2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개발이 완료되면 수요처에 상용화 제품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과제의 개발 및 상용화가 완료되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아직은 시장 태동기인 가상현실 분야 및 스마트 팩토리 분야 산업의 시장 선점과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한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지역기업 기술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대전광역시는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