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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2:50 (월)
종합

대한전자산업 윤영근 대표

100세 고령화시대로 사회가 변화돼 가면서 가장 많은 이들이 신경을 쓰는 분야는 바로 ‘건강’이라고 할 수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질병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건강관리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전자산업  윤영근 대표
대한전자산업 윤영근 대표

100세 고령화시대로 사회가 변화돼 가면서 가장 많은 이들이 신경을 쓰는 분야는 바로 ‘건강’이라고 할 수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질병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건강관리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신체가 노쇠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질병들에 대해서도 예방 또는 치료에 대한 접근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특히, 남성들의 전립선 관련 질환은 누군가에게 쉽게 얘기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고통은 고통대로 겪으면서도 마땅한 치료법을 찾지 못해 남몰래 속앓이를 하기 십상이다.

이에 의료기기와 RF기기를 33여 년 간 생산해온 대한전자산업은 최근 그동안 한 층 진보한 기술력을 접목한 전립선 비져케어 3세대를 시장에 내놓고 남성의 전립선 관리는 물론 여성의 냉증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역사를 중시하고 우직하게 걸음 내딛는 대한전자산업

대한전자산업은 1983년도에 설립된 이래 꾸준히 국민들의 건강과 생활의 편리성을 높이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왔다. 33년이 넘는 세월동안 상호나 전화번호도 바꾸지 않고 오직 제품의 품질만을 내세워 고객들에게 자사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건강산업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 대한전자산업의 윤영근 대표는 “1996년에 우리가 제품을 출시하기 전만 하더라도 남성의 생식기 주위의 건강을 이뤄줄 수 있는 제품이 없었다. 제일 중요한 부위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996년에 회음부와 전립선에 관련된 첫 제품을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2005년도에는 새로운 특허를 획득해서 생식기/전립선 등에 초점을 맞춰 2차 제품을 출시하였다. 이에 멈추지 않고, 대한전자산업은 2016년에 편리성과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특허로 전립선 비져케어 3차 제품을 출시하였다.

전립선 비져케어에 대해 윤 대표는 “방송에서도 전립선 비대증은 좌욕을 하라고 권하는데, 우리는 좌욕을 따로 하지 않고 매트를 사용해 온열과 마사지 기능 자수정을 넣어서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좌욕을 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전자산업에서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전립선 비져케어는 전립선 비대증과 여성 냉증에 효과적인 방석형 마사지 기기다. 새로운 특허로 형성한 3세대 전립선 비져케어는 온열과 마사지, 자수정 원적외선 기능 등 3가지 기능이 합쳐져 남성 전립선 건강과 여성냉증 개선에 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전립선 비져케어 3세대는 전립선 부위를 콘트롤 부에 최대한 밀착해 적외선 온열 마사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미래형 적외선, 온열, 마사지, 원적외선 기능으로 전립선 건강을 책임진다.

온열 기능의 경우 고온 48℃ 저온 43℃의 온열을 전립부에 형성시켜 전립선 비대증을 호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적외선은 긴 파장의 광선 5~15um을 전립부위에 투입하여 살균력과 전립 건강에 도움을 준다.

마사지는 미세 진동파가 모세관 혈관과 루제씨 세포 그루뮤를 함께 자극하여 전립선 주위의 혈행을 개선하며, 자수정 매트 온열은 자수정에 열을 가하여 원적외선을 방출시켜 인체 체온을 높여 면역력과 저항력을 키우며, 신진대사를 촉진 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그리스의 의성 히포크라테스도 “온열요법을 통해 어떠한 질병도 극복할 수 있으며, 온열요법으로 치료되지 않은 병은 불치의 병”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의료계에서도 암 치료의 보조요법으로 이용할 정도로 활용도가 높은 치료방법으로 남성 전립선 문제, 여성의 냉증, 난소암까지 호전 시킬 수 있다는 것이 대한전자산업의 설명이다.

윤 대표는 “전립선 비대증 환자들이 고생을 많이 하는데 우리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받으면 흐뭇하고 행복을 느낀다”며, “중국에 비즈니스센터를 오픈하고 수출한 우리 제품의 높은 호응과 좋은 평가를 해주는데 경제적인 이득도 좋지만 마음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제계에서 돌아보는 2016년은 기억에 남기기 싫을 정도로 힘든 한 해였다. 하지만 대한전자산업은 이러한 상황에서도 특허제품 전립선 비져케어를 “정부과제 평가 선정을 받아 개발하여 또 하나의 품목을 지난 10월부터 수출로 이루어 냈다”고 하였다.

“항상 신제품을개발하고 구현하고 있으며 올해도 정부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특허 출원 되었으며 매트온열기능을 인체 감지를 통하여 자동으로 콘트롤 하여 에너지 절약 화재예방을 할 수 있는 개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다.

인문학에 기반한 창의적 사고로 불황 극복한다.

제품 개발과 생산을 기반으로 하는 대한전자산업이기 때문에 대외 경제흐름에 대해서는 예민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윤 대표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렵고 올해전망도 불투명하지만 자신이 뚜렷한 목표가 있다면 치우치는 일 없을 것”이라며,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고객을 글로벌하게 봐야 한다”고 33여 년 간 산업현장을 누비면서 쌓아온 경험담을 나누었다.

윤 대표는 관심 속에 “창의적 사고로 행동하고 이를 실천에 옮겨야 한다”며, “특히 완전한 내것은 머릿속에 있는 지식이라며 항상 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정부의 지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이에 대해 윤 대표는 “오랜 세월동안 사업을 하면서 정책에 있어서도 정부에서 기업에 지원하는 정책이 정확하게 이뤄져서 세금누수가 없어야 한다”며, “대한전자산업도 처음으로 지원받은 것을 완전한 제품으로 만들어 수출까지 이어가고 있다. 국민 세금으로 지원받은 것이기 때문에 내가 받았으니 돌려줘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가격도 저렴하면서 소비자의 건강에 기여가 될 수 있는 훌륭한 제품으로 최선을 다한다고 하였다.

윤영근 대표는 “장인정신과 양심 경영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33년이 넘는 세월동안 쌓아온 다양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더욱 계승·발전시켜 건강 제품과 RF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과 인간 중심의 차세대 시스템 제품을 개발해 건강한 생활과 전자산업의 활성화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윤 대표는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만남을 이루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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