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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0 21:47 (일)
종합

도내 우수 경영체 17개소 6차산업 인증자로 지정

6차산업 우수 경영체로 육성하여 6차 산업 확산주체로 활용

도내 우수 경영체 17개소 6차산업 인증자로 지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농촌지역의 다양한 유·무형 부존자원을 활용하여 1·2·3차 산업 연계를 통해 6차산업(융복합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도내 17개소(신청 22개소의 77%)경영체가 16년도 1/4분기 6차산업 인증사업자로 지정 되었다고 밝혔다.

6차 산업 인증 심사는 6차 산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체의 인증 신청을 받아 농식품부 주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6차 산업 적합성 및 사업성과, 발전 가능성, 지역농업과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17개 경영체를 선정했다.

인증사업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명의의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인증서를 발급하고, 우수제품 유통품평회 개최, 우수사례 경진대회, 6차산업 온라인 사이트(http://www.6차산업.com)에 인증 정보를 등록해 6차산업 인증 사업의 제품은 인증표시를 부착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농촌에서 1.2,3차 산업을 연계한 6차 산업을 추진하고 6차 산업을 통해 우수 경영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신제품 개발, 품질관리 현장 코칭, 자금 지원, 새로운 유통 체널구축, 등 사업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6차 산업화 성장 가능성이 있는 경영체를 인증 사업자로 지정하여 6차 산업 확산의 주체로 활용하고, 인증사업자 중 경영실적, 사업목표 달성도 등이 우수한 사업자를 선정, 포상하여 6차산업화 성과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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