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26일 새만금미래관(군산시 야미도)에서 동서2축도로 건설공사 유공자를 포상하고 그간의 노력을 치하했다고 새만금개발청이 밝혔다.
이날 포상은 민·관 소통과 협력을 강조하는 정부3.0 취지를 살려, 안전하고 차질 없는 공정수행을 실천한 현장 시공업체 지에스(GS) 건설(주) 및 롯데건설(주) 직원 2명에게 주어졌다.
새만금개발청 이병국 청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과 안전한 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세계 경제중심지로 조성되는 새만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새만금개발청은 동서2축도로 건설공사가 견실한 시공을 통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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