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지난 26일 오후 5시 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소방발전협의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자율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소방발전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방발전협의회는 김석주 회장 외 39명의 관내 주요 기업인, 지역인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재 등 각종 재난의 예방과 홍보활동을 통하여 창원 시민의 안전문화 조기 정착 및 지역사회 소방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조직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개정 소방법령 사항 안내,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관련한 업무협의, 자율적인 참여와 상호 의견 교류를 통한 소방안전관리의 선진화 및 민간 자율에 의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실시되었다.
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소방발전협의회 전위원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의 안전에 대해 책임의식을 가지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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