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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05 (월)
종합

마산소방서, 진전면 동대하천 등에서 수난사고 예방 캠페인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지난 1일 오후 2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동대하천과 거락숲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70여명이 참여하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더위를 식히러 물가를 찾은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과 인명구조봉 ·구명환 사용법 시범 및 교육,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요령, 안전사고 예방 홍보물 배부, 주변 환경정비 활동 등을 실시했다.


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의 대부분은 개인의 안전의식 결여와 사소한 부주의로 일어난다. 물놀이시 안전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물놀이가 금지된 곳은 절대 들어가지 않는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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