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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0:12 (월)
종합

마산소방서,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운영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지난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방공무원의 외상후스트레스 장애 예방은 물론 소방공무원의 심신건강 증진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의 잇따른 순직사고 및 사고현장에서 받는 충격으로 인한 외상후스트레스를 외부 전문가의 심리 상담을 통해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심리상담의 인식전환을 위한 통합교육 및 사전 설문조사 실시 후 심리연구원이 전직원을 1:1심층상담으로 치료를 실시한다.  


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이번 상담실 운영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직원들의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를 치료하여 심신건강을 증진하고 창원시민에게 고품격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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