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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1:12 (월)
종합

마산소방서, 추석대비 판매시설 등 소방특별조사

마산소방서(서장 권순호)는 오는 9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위해 8.11부터 8.31까지 20일간 판매시설,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조사의 대상은 구암시장, 롯데시네마 경남대점, 마산역 등 총 6개소로 중점 내용으로는


▶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확인 및 안전교육
▶ 비상구 폐쇄·잠금 등 불법행위 및 복도·계단 상품적치 등 피난장애행위 여부
▶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추진사항 및 자체점검 실시여부 확인 등이다


권순호 마산소방서장은 “현장중심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예방 위주의 소방특별조사 추진으로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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