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0 23:29 (일)
종합

마포 청년혁신타운 조성방안 발표


기획재정부는 4월16일(월) 오전 09시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제5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마포 청년혁신타운 조성방안」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우수 청년인력들의 혁신창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민관합동으로 300여개 기업 입주공간.창업.금융 등 패키지 지원을 추진한다.

신보 마포사옥을 청년 창업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창업지원 전문기관이 실제 운영 전담하며 입주기업(대표자)은 원칙적으로 39세 이하 청년으로 한정하여 청년지원에 특화한다.또한, 창업.금융.교육.네트워크 등을 one-stop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