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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9 08:40 (토)
종합

매주 수요일‘일제 소독의 날’ 운영

매주 수요일‘일제 소독의 날’ 운영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일제소독 지도·점검에 들어갔다고 하남시가 밝혔다.

매주 수요일은 ‘전국 일제소독의 날’ 운영으로 농가 축사주변 자율소독을 통한 질병유입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제역·AI 발생으로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SMS 문자발송 등 홍보와 지속적인 차단방역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3월 소사육농가의 일제 구제역백신 접종으로 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만큼 농장 내·외부 주변 및 차량에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하남시는 상.하산곡동, 춘궁동 등 소 13농가 232두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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