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이틀째인 오늘, 선체에 고인 물이 창문이나 출입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도록 하는 배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6일 육상거치 작업 완료를 목표로 인양·선체 정리 작업자들과 함께 세월호의 상태를 살피면서 최적의 작업 방법을 찾고 있는중이다. 해수부는 앞서 기름이 흘러나와 중단했던 세월호 좌측면 천공작업 등 추가적인 배수작업을 할지를 검토하고 있다.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이틀째인 오늘, 선체에 고인 물이 창문이나 출입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도록 하는 배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이틀째인 오늘, 선체에 고인 물이 창문이나 출입구를 통해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도록 하는 배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6일 육상거치 작업 완료를 목표로 인양·선체 정리 작업자들과 함께 세월호의 상태를 살피면서 최적의 작업 방법을 찾고 있는중이다. 해수부는 앞서 기름이 흘러나와 중단했던 세월호 좌측면 천공작업 등 추가적인 배수작업을 할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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