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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9:53 (월)
종합

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 충북지구JC 업무협약

충북도와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무예마스터십)조직위는 16일 진천 역사테마공원 일원에서 충북지구JC와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이 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충북지구JC 박은규 지구회장을 비롯한 충북지구 JC 회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북지구JC는 도내 회원(603명)에게 대회를 홍보하는 한편, 행‧재정적으로 도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나 협약식에서 충북지구 지역별 14명(최항석 청주JC 회장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홍보에 힘이 실릴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충북JC는 대회 홍보활동은 물론 회원들의 단체관람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조직위는 대회를 관람하는 단체들의 관람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도와 조직위는 6월 23일, 한국JC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한국JC에 이은 충북지구JC 지원과 성원에 감사를 표하면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대회인 만큼 도는 물론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7일간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60개국 2,100여명의 전 세계 무예 종목별 고수들이 국가대항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계종합경기대회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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