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취임 이후 두 번째 수석보좌관 회의를 한다.
문 대통령은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와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의 위장전입 문제 등 인사원칙 훼손 논란과 관련해 수석비서관들과 보좌관들의 의견을 경청할 것으로 보인다.
야권의 문 대통령 직접 해명을 원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결과 등을 공유하며 후속 대책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석보좌관 회의 참석 대상은 대통령과 비서실장, 정책실장, 안보실장, 경호실장 등 청와대 4실장과 수석비서관, 보좌관, 국가안보실 1·2차장 등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