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 최대 행사 ‘AUSA 컨퍼런스’ 개최
데일리뉴스 편집장 고한영(Han Ko) 참석… 글로벌 국방·첨단기술 동향 취재
미국 육군 및 국방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대 규모 행사인 **AUSA 연례 회의 및 전시회(AUSA Annual Meeting & Exposition)**가 오는 10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다.
AUSA 컨퍼런스는 **미국 육군협회(Association of the United States Army)**가 주최하는 연례 국제 행사로, 매년 미국 육군 수뇌부, 국방부 관계자, 의회 인사, 글로벌 방산기업, 첨단기술 기업, 동맹국 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북미 최대 지상군·국방 분야 전시회이자 정책 포럼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 육군의 현대화 전략 ▲국방 인공지능(AI) ▲자율무기 및 드론 ▲사이버 안보 ▲우주·위성 기술 ▲군수·물류 혁신 등 차세대 안보 및 이중용도(dual-use) 기술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최근 미 국방부가 강조하고 있는 민간 기술의 국방 전환 및 스타트업 참여 확대 흐름을 반영해, 전통 방산기업뿐 아니라 첨단 기술 기반의 신생 기업과 투자자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주 한인 및 글로벌 경제·산업 전문 매체 데일리뉴스(Daily News)**의 편집장인 **고한영(Han Ko)**이 미디어 자격으로 이번 AUSA 컨퍼런스에 참석해 현장을 직접 취재한다.
고한영 편집장은 국제 기술 투자자이자 경제 개발 전문가로, 그동안 미국과 아시아를 잇는 산업·기술·투자 흐름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왔다. 이번 AUSA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그는 미 육군의 정책 방향과 국방·안보 기술 트렌드가 민간 산업과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에 주는 시사점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데일리뉴스는 행사 기간 동안 ▲주요 연설 및 정책 메시지 ▲미국 및 글로벌 방산·기술 기업 동향 ▲AI·로보틱스·사이버 분야의 군사 활용 사례 ▲한미등 동맹국들과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 등을 심층 보도할 계획이다.
고한영 편집장은 “AUSA는 단순한 군사 전시회가 아니라, 미국의 안보 전략과 미래 산업 정책을 동시에 읽을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한국 기업과 투자자, 정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AUSA 연례 회의 및 전시회는 매년 10월 워싱턴 D.C.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Walter E. Washingto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며, 한국군을 포함한 전 세계 수만 명의 군·정부·산업 관계자가 참석하는 글로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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