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방동에 소재한 둔산큰별어린이집은 지역 어린이집 중 최고 명문으로 손꼽힌다. 다양한 체험학습과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 그리고 감성적 교육을 제공하는 둔산큰별어린이집은 대전지역 학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어린이집이다.
이양우 원장과 김순희 원감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꿈을 키우고, 교사들은 사랑으로 아이들을 감싸안을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
창의적 리더 되기 위한 기초 교육 제공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린 시절의 교육이 평생을 지배할 정도로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핵가족화와 맞벌이 부부 증가로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기가 점점 어려워져 대부분의 가정들이 자신의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맡긴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신의 자녀들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것이 마음 편한 일이지만은 않다. 아이들이 잘 지내는지, 혹시라도 어린이집에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지 노심초사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의 어린이집은 단순히 아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초등교육 이전의 기초 교육을 가르치는 기관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에서는 가정에서 가르치지 못하는 사회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조화를 배우기도 한다. 그만큼 어린이집의 역할이 과거보다 훨씬 넓어지고 세밀해지고 있다.
대전 탄방동에 위치한 둔산큰별어린이집은 ‘창의적인 리더를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를 원훈으로 ‘백년대계인’(百年之大計)인 기초 교육을 제공하는 어린이집이다.
안전한 먹거리와 공간 제공에 최선의 노력
둔산큰별어린이집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맡길 때 가장 걱정하는 점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먹는 것에서부터 아이들의 교육환경, 교육, 기초예절, 레크리에이션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홈스쿨보다 수준 높은 양질의 케어를 제공한다.
둔산큰별어린이집 아양우 원장은 “학부모들이 가장 염려하는 점인 안전, 먹거리, 교육프로그램에 가장 심혈을 기울여 기본에 충실한 어린이집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안전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먹이기 위해 1주일 단위로 농산물을 직접 시장에서 보고 구입할 정도로 먹는 것에서만큼은 가정에서보다 더 위생적이고 몸에 유익한 음식을 제공하도록 노력한다.
대전 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큰 교육기관인 둔산큰별어린이집은 규모가 큰 만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 요소를 최대한 제거하고,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안전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맘껏 지낼 수 있도록 어린이집을 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현재 둔산큰별어린이집에서 돌보고 있는 어린이는 170명에 달한다. 이처럼 많은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보살피기 위해 둔산큰별어린이집은 체계적으로 교육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갖춰 규모에 맞는 내실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
둔산큰별어린이집, 소방동요경연대회에 대전시 대표로 출전해 금상수상
학부모들의 아이들에게 대한 사랑과 교육열로 인해 요즘은 학부모들이 교육 시설에 대한 이해도가 거의 전문가 수준이다. 따라서 학부모들은 환경과 교육프로그램을 꼼꼼히 따져 자신의 아이가 지낼 어린이집을 심사숙고 한 끝에 선정한다.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어린이집에 취학할 연령의 자녀를 둔 대전지역 학부모들의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데 둔산큰별어린이집에 관한 내용도 상당수를 이룬다. 대부분 둔산큰별어린이집에 대한 명성을 듣고 이 곳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는 질문이다. 대전 최고의 어린이집 답게 인터넷 커뮤니티 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9월 22일 둔산큰별어린이집은 소방방재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교육과학기술부 등이 후원하는 ‘제12회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대전서부초등학교와 함께 대전시 대표로 각각 출전했다.
9월 24일 부산시민회관에서 개최된 전국소방동요경연대회는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행사로 어린이에게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안전을 심어줄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최대 규모의 동요대회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 초등부와 유치부 34개팀 1600여명이 참여했는데 대전시에서는 지난 5월 지역 경연대회를 통해 대전서부초등학교와 둔산큰별어린이집이 대전시 대표로 출전자격을 얻어 참가해 금상을 수상했다.
한편 소방동요는 소방안전과 관련해 화재, 교통, 학교생활 등 다양한 주제를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인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으며, 작년 대회에서 대전시는 초등부와 유치부가 각각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외부강사 영입 통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제공
둔산큰별어린이집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대외활동을 통해 미래 지도자로서의 소양과 사회적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둔산큰별어린이집의 스스로 노력하는 자율적인 어린이, 건전한 인성을 가진 창의적인 어린이, 사회에 기여하는 민주적인 어린이, 자신의 문화를 사랑하되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어린이 등과 같은 교육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여름에는 수영, 봄과 가을에는 골프 등의 체험학습을 제공함으로써 적성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도록 한다. 또한 할로인 축제 기간에는 매년 서울 에버랜드에서 5~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전통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다.
아동의 인지력과 창의력, 인성교육 함양에 노력함으로써 유아교육 전문기관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둔산큰별어린이집은 전문 영어교사를 통한 영어교육, 예체능, 생태 학습 등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세분화해서 실시하고 있다. 자체 교육으로는 부족할 경우 전문 외부강사를 영입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둔산큰별어린이집의 장점이다.
타 어린이집보다 1년 앞선 교육 프로그램 실시 장점
4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둔산큰별어린이집은 1층에는 3~4세까지로 구성된 영아반 교실이 운영된다. 놀이실과 사무실, 양호실, 전시행사장 등 어린이집을 운영하기 위한 기본적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5~7세까지의 유아반 교실이 운영되고 도서실이 마련되어 있다. 3층은 강당과 체육관, 중간놀이터, 수영장,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꾸며져 있으며, 옥상인 4층에는 옥상놀이터와 어린이 골프교실, 미니축구장, 농구장 등의 레크리에이션 공간으로 채워져 있다.
진취적이고 꼼꼼한 성격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평판을 얻고 있는 이양우 원장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아이들에게 유리한 정책을 먼저 시도함으로써 다른 어린이집과 차별화에 성공했다”면서 “신세대 학부모들의 교육열에 충족할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춰 항상 대기자들이 줄을 서 있는 상태다”고 현황을 소개했다.
특히 둔산큰별어린이집은 타원보다 1년 앞선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원장과 원감의 교육 취지를 선생님들이 잘 이해하도록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것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이양우 원장은 “선생님들이 원감선생님을 큰언니같이 편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 양질의 감성 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배경이 된다”고 말했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고 향상에 노력
둔산큰별어린이집에서 아이를 맡기고 싶어하는 학부모들이 줄을 서 있는 상황이어서 이양우 원장은 공간을 늘려 먼 지역의 아이들도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양우 원장은 둔산큰별어린이집이 대전 지역에서 최고의 어린이집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은 어린이집의 교육 철학과 프로그램에 호응을 보내주는 학부모들의 덕택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 원장은 “학부모들의 호응과 협조를 잘해줘 감사하다”고 말하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모두가 소중한 아이들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이양우 원장은 참관수업과 개별면담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어린이집의 교육 상황을 제대로 알리고 아이들의 세세한 점 하나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한다.
이양우 원장은 “올바른 인성교육을 통해 기본을 튼튼하게 하겠다”고 말하고 “경험과 체험교육을 통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고가 향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수준별 학습지도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 하고 학습과 놀이가 조화된 균형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영재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감성과 지성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둔산큰별어린이집은 아이들이 우리사회의 큰 별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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