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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4:41 (월)
종합

미추홀도서관,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자 모집

7월 2일 문태준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기행에서 낭독 봉사 참여, 17세 이상 15명 선착순 모집

미추홀도서관,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자 모집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7월 2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문태준 시인 특강>에 참여할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자’를 모집한다고 인천시가 밝혔다.

이번 시각장애인을 위한 낭독 봉사자 모집은 국립중앙도서관 <2016 찾아가는 장애인 독서운동: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낭독 봉사할 작품은 문태준 시인의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로 17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봉사에 참여할 시민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http://www.michuhollib.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15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440-6646)로 문의하면 된다.

미추홀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보소외계층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소통하는 독서문화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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