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되자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주변에서는 '인증샷'(기념사진)을 남기려는 시민들의 모여들고있다.
헌법재판소가 박 대통령 탄핵을 인용한 직후 취재진을 비롯하여 수많은 시민들 그리고 인근 회사 직원들을 중심으로 사저 주변을 촬영하고 사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술판을 벌리고시민들은 대체로 박 대통령 탄핵을 환영하는 표정이다
한편으론 박 전 대통령이 자택으로 돌아오면 동네가 집회장소로 변하진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다. 특히 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의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불안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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