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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19:48 (금)
종합

박영철 의장, 사전투표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참여 독려

“투표는 권리인 동시에 의무입니다!”

박영철 의장, 사전투표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참여 독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박영철 의장이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을 높이고 시민 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투표 첫 날인 8일 오전 9시30분 부인 정옥선 여사와 사전투표소인 복산1동주민센터를 방문, 동반 투표에 나섰다고 울산광역시의회가 밝혔다.

사전투표를 한 박영철 의장은 “투표는 권리인 동시에 의무”라며 “내가 행사하는 한 표에 따라 개인의 삶은 물론 지역과 나라의 명운이 걸려 있다.”고 강조하면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투표의 힘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전투표제’는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이 별도의 부재자신고 없이 사전투표 기간(선거일 전 5일부터 2일간) 동안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8일, 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국가유공자증, 학생증 등 신분증을 가지고 가까운 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울산의 사전투표소는 56개소가 설치됐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www.nec.go.kr)에서 사전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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