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1 03:11 (월)
종합

배우 박재민, 벌써 2,500만원 기부


배우 박재민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성금 500만원을 기부해 공동모금회 100만원 이상 기부자 모임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박재민은 26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박찬봉 공동모금회 사무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나눔리더 인증패를 받았다.

박재민은 “오랜 세월 가슴에 슬픔을 새기신 할머니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시작했다”며 “많은 분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찬봉 사무총장은 “할머니들을 위한 박재민 씨의 꾸준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보다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민은 지난 2014년 4월 세월호 피해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한 바 있다. 또한 2015년 8월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 ‘나눔의 집’ 홍보대사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24일에는 심장병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자선 농구대회에 참석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