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9 04:22 (토)
종합

벚꽃은 지고 진달래는 절정으로

봄철 진달래의 장관을 즐길수 있는 화왕산에서 봄 추억을 담아 가세요

벚꽃은 지고 진달래는 절정으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창녕읍과 고암면에 위치한 화왕산은 757m높이로 산행하기에 좋으며, 등산코스는 자하곡으로 올라가는 코스와 옥천으로 올라가는 2개 코스가 있다, 특히,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장관을 연출하며, 여름이면 가족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옥천계곡,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 물결로 유명한 창녕의 진산으로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이다.

지금 옥천계곡을 따라 맑은 물소리와 함께 허준셋트장에 이르면, 진달래 꽃이 향기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봄의 추억인 벚꽃을 놓쳤다면 진달래는 이번 주말 놓치지 말아야 할 구경거리라고 창녕군이 밝혔다.

또한, 화왕산의 볼거리로 정상에 소재한 허준세트장, 옥천 관룡사, 용선대(보물295호), 장군바위, 배바위 등의 기암절벽 등을 구경할 수 있다.

한편, 창녕군개발공사는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우리고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꼭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