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병무청은 12월 20일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6년 일·가정 양립과 관련해 국가기관 최초로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아울러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도 뽑혔다고 밝혔다.
병무청이 일·가정 양립 우수기관과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매주 수요일을 가족의 날로 지정해 전직원의 정시퇴근을 권장하고, 불필요한 일 버리기(Work-Diet)를 통해 업무시간을 집중·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총량제를 도입하는 등 일하는 방식 개선 10대 실천운동을 전개한 것을 인정받은 결과로 분석된다.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으로 업무생산성을 높이고,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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