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각종 건설사업 및 토목공사 등이 시작되는 봄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으로 인한 민원 및 환경오염에 대비한 사업장 사전점검을 4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임실군이 밝혔다.
군은, 지난해 비산먼지 신고 사업장 62개소에 환경전담요원을 배치하고 비산먼지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나, 차량 운행 또는 사업장내 건설자재 등을 보관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 예방을 위해 본격적인 공사시작 전 사업장 사전 점검을 통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봄철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비산먼지 배출사업장은 사전에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망 구축 및 사전점검을 실시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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