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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8:52 (월)
종합

부안군, 주산면 배뫼산 블루베리연구회, 선진지 견학

부안군 주산면 배뫼산 블루베리연구회 20여명은 지난 8일 순창군 일원에서 블루베리 재배기술 향상 및 6차 산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주산면 배뫼산 블루베리연구회는 이번 선진지 견학에서 순창군 구림면에 위치한 소득개발시험포와 순창군 블루베리협회장인 강윤기씨 농가를 방문해 부안군과 순창군의 블루베리 재배시설을 비교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상호 재배기술을 교환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도모했다.

 
채종남 주산면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품목을 대상으로 교육 및 선진지 견학 등 생산자 지도·지원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6차 산업과 연계해 생산자들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유통·가공·체험활동 등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산면 배뫼산 블루베리연구회는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알콩달콩 블루베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해 지역소득 증대에 많은 기여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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