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읍에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지역 민간업체의 후원 속에 따뜻한 참사랑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골가든(대표 백정임)에서는 거동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회관헤서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했고, 진미용실 대표(조광임), 드바헤어 대표(홍표정)는 꽃단장 미용을 재능기부 했다.
또 원당한의원(원장 박진무)에서는 어르신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침과 물리치료, 전기치료 등 한방진료를 후원했다.
희망트리플 연계 사업은 부여읍 해피바이러스 특화사업으로 관내 음식점, 미용업체, 의료진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작년부터 분기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희망트리플 사업에 봉사하고 있는 회원들은 “부여읍이 좋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적극 후원할 것이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줘 고맙다”고 전했다.
추정호 부여읍장은 “늘 한결같이 참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업체에게 감사를 드리며 사업을 추진하면서 홀몸 어르신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처를 적극 발굴하여 많은 이웃들이 지역사회 내 독거어르신들에게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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