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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7:10 (월)
종합

부활 콘서트 - 달콤한 봄을 열어줄 ‘사운드 오브 스프링

인천광역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지상)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3월 12일(일) 오후 4시, 국내 최정상 록그룹 <부활 콘서트>가 펼쳐진다.


꽃피는 3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준비된 <사운드 오브 스프링>은 지난해 30주년을 맞이한 국민밴드 ‘부활’의 단독 콘서트로, 관객과 가깝게 호흡하고자 기획되었다.


1986년 1집 앨범 ‘부활 Vol.1’로 데뷔한 ‘부활’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수차례 이름을 올린 록그룹으로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마지막 콘서트’, ‘생각이 나’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으며, 1대 보컬 김종서를 시작으로 이승철, 김재기, 박완규, 정동하, 현재의 10대 보컬 김동명까지 정통 록과 서정적인 감성의 명곡을 꾸준히 발표하며 걸출한 보컬리스트들을 배출해오기도 했다.


이번 <사운드 오브 스프링>은 서정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김동명’과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김태원’, 드러머 ‘채제민’, 베이시스트 ‘서재혁’의 완벽한 호흡으로 환상의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3월 12일(일)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R석 6만원, S석 5만원, A석(2층) 4만원으로 진행되며, 인천 서구 구정 소식지(Green 서구) 및 문화회관 홍보물 소지자는 20%, 10인 이상 단체는 50% 할인된 금액에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전화(032-580-1135)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할 수 있다.


[3. 12(일) 오후 4시 / R석 60,000원 |S석 50,000원 |A석(2층) 40,000원]
   예약 및 문의⃒  인천서구문화회관 032) 580-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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