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30 19:59 (일)
종합

“북한인권 조사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겠습니다.”

“북한인권 조사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겠습니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북한인권기록센터는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북한인권 조사 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북한인권 조사 자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북한인권 조사 자문단은 △학계, △법조계, △북한인권 활동가, △조사설계, △심리치료 등 5개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북한인권기록센터는 북한인권실태 본조사 착수(1.9)에 즈음하여 2017. 1. 11.(수) 버텍스 코리아(종로구 새문안로)에서 북한인권 조사 자문단 위촉식을 갖고 첫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북한인권 조사자문단은 향후 기록센터 운영방향, 조사설계 수정보완, 정례보고서 발간, 국제사회 협력 등 업무에 대하여 자문에 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