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4.0 시대를 이끌 New 패러다임 구축 BTL Logistics
고객중심의 물류 문화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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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월 다보스포럼에서 대두된 4차 산업혁명은 전 세계 경제 산업계에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일컫는 4차 산업혁명은 예측불허의 속도로 진행 중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물류산업의 변화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국내물류산업은 총매출 92조원, 기업체수 19만개 , 종사자수 59만 명, 총매출액 연평균 5.9% 증가 등 유망서비스산업으로 성장해 왔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 입어 종전의 단순, 수송 보관 중심, 제조업 지원역할에서 생산 배송 유통과 융합한 고부가가치 종합 서비스산업으로 발전 중이다. 물류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며 4차 산업혁명의 돌풍 앞에서도 견고한 경쟁력이 기대되는 기업이 있다. 고객품질경영대회 '산업통상자원부', 물류의날 '국토부장관' 수상 등 연이은 수상 쾌거로 기업 브랜드를 각인 시키고 있는 비투엘물류(주)(대표 김창호)이다.
항공· 해상 화물 전문, 국제운송기업
2007년 설립한 비투엘물류(주)는 지난 10년간 항공/해상 화물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운송기업으로서 중국, 일본 해외현지 진출을 통한 삼국 간 물류시장 개척으로 국제 경쟁력 강화와 국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김창호 대표가 비투엘물류의 수장으로 취임하며 성실함을 기반으로 고객가치 서비스 실현도 급물살을 탔다. 김 대표는 30여 년 간 업계에 몸담아 온 베테랑이다. 김 대표는 회사가 물류업계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해외 현지법인 설립 및 물류거점 구축과 확대를 통해 해외 네트워크 진출에 따른 물류전문 인재개발과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지속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수상(2013.1월), AEO 인증 획득(2013.1월), CEFF 인증 획득(2014.10월)을 통해 국내 복합운송주선업 분야에서 중소기업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선도해 왔다.
고객 최우선의 차별화된 고품격 물류서비스
비투엘물류(주)의 탄탄한 성장의 중심에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차별화된 고품격 물류서비스가 있다. 김 대표는 설립정신인 ‘고객만족 물류서비스 제공’을 모토로 서비스 품질의 혁신을 경주해왔다. 어쩌면 그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는지도 모른다. 고객이 외면하는 기업은 추락의 부메랑을 맞게 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비투엘물류(주)의 성장은 고객 만족을 가치로 성숙한 서비스품질개선을 해나갈 때 시대의 부침에 흔들리지 않고 순항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기업 경쟁력의 초석은 고객 신뢰에 그 뿌리가 있다고 믿는 김 대표의 신념은 경영 현장에 접목된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고객관점 최적화 컨설팅사업이다. 3대 주요 컨설팅(물류혁신, 비용절감, B/P제안:고객 니즈에 따른 現 상황분석을 통한 선진사례 및 개선 Best Practice 방안 제시)을 중심으로 자체 전문가 TFT 팀을 구성하여 체계적인 국제물류 서비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L 그룹 출신으로 25년 경력의 업무혁신 및 국제물류 전문가가 책임을 맡고 있어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업무 단계별 프로세스의 비효율적 요소를 제거하고 개선해 비용절감 면에서도 물류 Bidding 년 간 계약 진행시 전년 대비 최소 5%~10% 원가절감을 목표로 제시하여 고객의 비용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더 나아가 시장동향 분석 및 다양한 물류 경로 제공 등 부가 물류서비스를 이행하고 있다.
비투엘물류(주)는 고객가치(원가절감→생산성증대)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복합운송 서비스 확보, 창의적인 마케팅 개발로 핵심경쟁력을 제공하며 다양한 요구사항별, 협력사 및 운송사와의 연계를 통해 One-Stop Service를 지원하는 것을 약속한다. 지원, 고객현장 방문 및 물류서비스 점검, 업무담당자(Operator)의 매월, 1人1社 영업담당자와의 동반 방문 및 서비스 개선과제 협의를 통해 이를 실천하고 있다.
“긴급화물 운송에 있어서는 화물의 종류나 경로 등에 관계없이 즉시 TFT 팀을 가동해 최적의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객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게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비투엘물류(주)의 경쟁력은 독보적이라고 할 만하다. 특히 국내는 물론 동유럽 등 제 삼국 간의 해상운송에서도 특화된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대표는 “물류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해 물류의 새 패러다임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투엘물류(주)의 고객층은 국내를 넘어 중국 등 아시아지역의 항공,해상 수출입 운송에 강점을 발휘하며 종합물류업체로 급성장할 수 있었다.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물류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쟁력 있는 해외파트너 및 자체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고품질 서비스 업무수행 능력을 갖춘 물류 인재 확보는 물론 전략적 제휴를 통한 물류 인프라 구축으로 글로벌 물류체제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한·중·일 삼국 간 물동량 증대를 위한 현지 인프라 투자도 성공적이었다. 김 대표는 복합운송주선업의 미래는 수출입 물동량에 의한 수익구조 개선과 그에 따른 원가경쟁력이 핵심이라고 말한다.
직원이 자산...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 힘써
“물류 전문 지식을 쌓기 위해 계장급 이상 전 직원의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표준 매뉴얼 관리를 통해 각 고객사별 SOP, 대응절차 및 개선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사내 멘토링 제도를 마련해 신규사원의 경우 대리급 1인이 멘토가 되어 업무전반 교육 및 상담 관리를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직원들의 역량강화는 곧 물류 서비스의 품질과 고객만족도와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국제운송 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는 배경이다.
직원들은 사내 스터디 활동을 통해 신규 국제물류 서비스 개발과 해외 파트너와의 다변화 협력 방안을 수립하며 일학습병행제도를 마련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와의 연계를 통한 교육훈련제도를 수립하고 있다. 또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현장에서 장기간의 체계적인 학습지도를 운영 중이다. 넓은 안목으로 해외시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년간 2회(상.하반기) 업무평가 최우수 직원의 해외물류 연수(2주간)도 실시한다.
사람이 재산이라는 신념으로 직원들의 자기 계발지원을 아끼지 않는 사내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김 대표는 항공물류 서비스 거점 마련을 위해 주요 고객사인 중국 연태 지역에 현지 물류서비스 접점을 강화할 해외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국내 국제운송 물동량 포함 현지 내륙운송의 서비스 확대와 벤더(Vendor) 영업 확장도 협상중이다. “년간 Bidding 고객사의 주요 니즈의 선제적 대응과 초기 인프라 투자를 통한 경쟁사와의 특화된 현지 물류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특장점으로 협상 중에 있다”
다년간 고객의 물류서비스 경험도 신뢰적 관계 형성에 초석이 되었다. “최초 해외법인(홍콩 HUB 창고) 설립 후 업무경험의 축척을 마련해 해외 현지 네트워크 진출도 할 수 있었다.
독자적인 물류 경험과 다년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비투엘물류(주)는 전자소재(반도체, 설비장비)가 주요 수출입 품목인 고객사의 물류 서비스를 현지 창고물류 및 내륙운송의 토탈서비스까지 성공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내 고향 안마도 ...향우회 활동하며 애정 쏟아
“고객서비스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빨리 판단해서 맞춤형으로 잘 해주기 때문에 고객만족도도 크다”
빠른 의사결정과 추진력의 리더십을 발휘해 온 김 대표, 그는 업무에 있어서 강한 책임감으로 완벽하게 처리해 신뢰감을 쌓아왔다.
“상황에 대처하는 순간적인 판단력이 빠르고 지혜롭게 대처를 잘 해온 편이다”
초등학교 1학년 무렵, 부모님을 따라 고향인 전남 영광군 안마도를 떠나 온 그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했던 유년기를 거치며 일찍부터 일에 대한 해결능력을 체득했다. 지금도 안마도 향우회 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품고 있다.
김 대표는 “향우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서 사심 없이 베풀기 위해 모이고 있다”며 순수한 향우회라고 소개했다. “육지에서 43km 떨어져 있는 섬이다보니 교통문제가 시급한 현안이다. 주민들이 소외감을 많이 느낀다. 순수하면서도 매우 진취적인 성향도 있다”
김 대표는 섬 생활에 적응해 살아가지만 불편한 점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등 자기권리를 스스로 찾으려는 주민들의 노력이 부족하다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제 2의 도약을 향한 청사진 제시
“지금까지 개인적인 노하우와 경험 등에 힘입어 10년의 기반을 만들었다면 이제는 그 기반 위에 제 2의 회사를 도약시킬 수 있는 청사진을 꿈꾸고 있다”
김 대표는 더 능력 있는 인재들을 영입해 신·구 조화 속에 물류에 매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물류 서비스 범위도 더 깊고 넓어지고 있다. 글로벌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업을 통해 상생하며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가고 싶다”
최근 우리나라의 많은 산업 기술이 중국 등의 다른 국가들에 의해 추격 받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물류산업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해운, 조선업 분야에서는 이미 지난 해 대규모의 구조조정을 하면서 위기를 겪기도 했다. 이런 위기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해결책은 ‘창의성이 있는 인재’들을 길러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뛰어난 물류 인재들을 양성시키고 있는 비투엘물류(주)의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서비스 산업의 핵심가치와 초심을 잃지 않는 정도(正道) 속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물류 파수꾼 기업, 비투엘물류(주)의 힘찬 비상(飛翔)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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