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Inner Beauty
미세전류 자극을 활용한 토탈 케어 서비스 개발
세포 탄력 회복, 주름 개선 미용에 탁월한 효능
“미세전류 케어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 전파할 것”
지난 1월 20일 윤봉길 의사 매헌기념관에서 열린 ‘2017 국제미용건강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해 업계에 더욱 더 주목을 받게 된 (사)국제헬뷰티힐링협회 신현주 회장과 협회 산하 ㈜제니스타 전승덕 대표를 수원 본사에서 만나 그들의 성공스토리와 미세전류에 대해 들어보았다.
미약한 생체전류가 인체의 각 기관 신호전달 작용
미세 전류 자극의 치료 효과가 국내·외 각종 연구를 통해 입증돼 미래의학의 혁신적 기술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걸고 미세전류 자극을 활용한 토탈 케어 서비스를 개발해 관심을 끌고 있는 신현주 회장과 정승덕 대표는 건강과 미용 전문가들이기도 하다. “미세전류는 1000㎂(1000마이크로암페어, 1㎃) 미만의 미약한 전류를 말한다. 우리 인체에는 1제곱센치 당 약 40~60㎂의 미약한 생체전류가 인체의 각 기관 신호전달 작용을 하며 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 회장은 이런 생체전기와 비슷한 세기의 미세전류가 인체에 전달되면 근육 수축, 세포의 활성, 성장, 재생, 치유 등의 효과가 있음이 국내·외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1991년 독일의 의학자인 네어, 자크만 박사가 세포 간에 이온통로가 존재하고, 이 통로가 미세전류를 통해 제어됨을 밝혀 노벨생리학상과 노벨의학상을 동시 수상한 것이 그 시작으로, 미세전류 자극을 가한 인체에 살균 및 세포 성장 및 재생 효과, 손상된 치아 회복 효과 등이 있음을 밝혀냈다. 또한 세포 탄력을 회복시켜줌으로써 주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미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서양의학의 미세 전류와 동양의학의 침과 뜸의 원리
뷰티와 헬스 과학까지 결합된 기기 ‘힐링센’
“힐링센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제품으로, 서양의학의 미세 전류와 동양의학의 침과 뜸의 원리는 물론, 뷰티와 헬스 과학까지 결합된 기기이다. 미세 전류와 파동 자극을 이용, 신경과 근육을 자극, 운동 시키는 ECT(Energy Control Therapy)요법이 이용됐다. 마이크로암페어(㎂) 단위의 생체 전류(미세 전류) 케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떤 케어에도 손쉽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다”전 대표는 힐링센에 생체 에너지 바이오 밸런스 칩을 내장해 우주에너지가 인체의 세포에 공명, 흡수되어 뇌파와 자율신경, 그리고 골격의 밸런스가 자동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파동 공명 자극은 신체 에너지를 활성화시키고 강한 펄스형 자기장은 관절 통증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힐링센은 전자파 차단 소재를 사용했으며, 백금보다 한 단계 위인 티타늄 도금으로 피부에 가장 안전한 소재이며 휴대용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TENS 기기나 갈바닉 피부관리기는 모두 밀리암페어(㎃) 단위의 강한 전류 자극을 이용한 기기로 30분 이상 사용하지 말 것이 권고된다. 근육이 수축되고 ATP 생산이 저하되며 염증이 유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기 때문이다. 전 대표는 힐링센은 생체 전류와 유사한 마이크로암페어(㎂) 단위의 전류 자극으로,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동안 힐링 디톡스 프로그램의 경우 40분 코스를 통해 거울 앞에서 직접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두피나 발 관리도 손으로 뭉친 근육을 억지로 풀다 보면 강도조절이 안 돼서 아프지만, 힐링센을 이용하면 몸을 풀어주면서 자가운동 시키는 것과 같기 때문에, 부드럽게 근육을 풀어준다” 전 대표는 백 마디 말보다 직접 체험해 봐야 힐링센의 효능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움과 건강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줄 수 있는 지도자 육성
헬뷰티는 헬스 앤 이너뷰티(Health & Inner Beauty)의 줄임말이다. (사)국제헬뷰티힐링협회는 ㈜제니스타와 함께 ‘제니스타힐링포유’라는 브랜드로 공동 마케팅을 하고 있다. ㈜제니스타가 유통 및 프랜차이즈 관련 업무를 맡고, 협회에서는 회원 교육 및 국제 대회 개최, 자격증 발급 등을 맡는다. 초반에는 ‘H2힐링스쿨’이라는 교육원만 운영하고 자격증 발급은 다른 협회에 의뢰했는데, 협회에서 자격증을 이용해 회원들에게 장사를 하려고 하는 등 문제가 많이 발생하면서 자체적으로 협회를 결성하기로 결정했고, 자격증도 직접 발급하게 됐다. 신 회장은 “외면의 아름다움은 내면의 건강으로부터 나오고, 그것은 정신세계 및 오장육부의 건강으로부터 오는데, 그러한 아름다움과 건강을 전반적으로 관리해줄 수 있는 지도자를 육성하는 협회”라고 소개했다. 현재 체형관리사, ECT성장발달 지도사, ECT체형관리사, 통합힐링지도사, 리더십스피치 강사, 두피힐링지도사, 웃음힐링지도사, 스캘프힐링코디네이터 등 15여 가지 교육 프로그램 및 자격증이 있다. ‘힐링포유’를 창업할 경우 창업 교육도 한다. 현재 300명 회원이 활동 중이며 전체 회원은 500명 정도 된다. 신 회장은 헤어를 시작으로 30년이라는 긴 세월을 미용에 몸 담아왔다. “1991년부터 피부 마사지를 시작하면서 하루에 고객 2명씩 케어하면 담이 오더니, 한 달이 지난 후 쓰러져 버렸다. 사람의 몸에 기라는 것이 흐르고 사람의 몸을 만지면 그 사람의 탁한 기운이 넘어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직접 케어보다는 교육에 집중했다” 1999년 교통사고를 당한 후 현재 지체장애 3급인 그녀는 미세전류를 알게 되면서 사고이후 극심한 통증을 잡았다. “기기를 이용해 하루에 30명을 케어하고도 멀쩡했다. 이걸 좀 더 발전시켜보자 해서 연구 개발시킨 제품이 현재의 5회차 버전 개발까지 이어졌다”체험을 통해 얻은 신념이 지금의 기틀을 다질 수 있었던 초석이 된 셈이다. “현재 60개 정도 가맹점을 운영중이다. 샵인샵(shop-in-shop)까지 하면 더 늘어난다. 제품 개발에 집중하느라 본격적 개설은 작년 4월에 시작됐는데 이 정도 속도는 가파른 성장세라고 본다” 기자와의 인터뷰 다음날에도 성남 모란에서 오픈식이 예정되어 있었다.
명품 수준의 품질과 시스템 자부
“우리 업체가 주목을 받다 보니 깎아 내리려는 시도들이 많다. 미세전류 기술은 이미 국제특허가 소멸돼 누구나 개발이 가능한 기술로, 우리 제품이나 시스템이 유일한 것은 아니지만 저가의 미세전류 관리기 등과의 비교는 거부한다” 신 회장은 명품 수준의 품질과 시스템임을 자부했다. 전 대표는 태국마사지, 중국마사지 업계 등 건전한 업체들도 불법자가 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런 업체들에게도 힐링포유를 통한 바른 체형관리 시스템을 보급할 수 있다면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많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하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태국 마사지를 국내에 들여온 인물이다. 개인적으로는 최초라고 생각한다며 웃음 짓는 그는 미세전류를 알게 되고 미용 마사지하시는 분들이 쉽고 편하게, 부작용도 없고 본인 몸도 관리하면서 고객을 케어할 수 있는 미용 마사지기기 힐링센을 신회장과 함께 공동 개발했다. 2012년부터 미세전류를 활용한 미용기기 개발에 착수해 미세전류와 파동 자극을 이용한 기혈미용마사지기 힐링센 개발에 성공, 발명특허(제1-2016-061469-8호)를 출원했다. 또한 (사)국제헬뷰티힐링협회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생체 에너지 토탈 케어 전문 브랜드인 ‘제니스타 힐링포유’를 선보이고 현재 왕성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힐링센을 활용한 생체에너지 토탈케어 전문 브랜드‘힐링포유’
“‘힐링포유’는 미세전류 미용 마사지기 힐링센을 활용한 생체에너지 토탈케어 전문 브랜드이다”전 대표는 힐링센은 피부를 터치하기만 해도 효과가 있지만, 기존의 전문 기술과 결합하면 기존 관리보다 손쉽게 전문 관리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힐링포유’는 우리만의 시스템 안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미용·건강 관리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전문 관리 프로그램을 매뉴얼화, 시스템화했다. 힐링센을 활용한 ‘힐링포유’ 시스템 안에서 단기간 안에 마스터하여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각 케어 프로그램에 필요한 화장품 등 제품들도 자체 개발하거나 기존 생산업체와 MOU를 맺어 ‘힐링포유’ 매장에 일괄 공급하고, 일정 자격 조건을 갖춘 회원들에게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힐링포유’ 창업은 정년 퇴직한 5·60대나 대학에서 미용·뷰티를 전공해도 졸업 후 취업이 어려운 젊은이들이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직업이다. 협회 회원들은 봉사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협회에서도 봉사활동을 많이 권한다. 봉사활동이 곧 마케팅이 되기 때문이다. 50대 이상 어르신들 10분 중 8분은 그 자리에서 바로 케어 효과를 보신다. 그래서 회원들이 노인정 등에 봉사활동을 나가면 반응이 매우 뜨겁다” 전 대표는 현재 발명 특허 출원을 기다리는 자체 개발 제품이 5개가 있다며 그 제품이 나오면 누구나 더 쉽게 힐링센터(생체 에너지 전문 케어샵)를 차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 대표는 올해는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총재 정진욱)와 손잡고 해외 시장에 ‘힐링포유’ 시스템을 보급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라며 이미 중국은 어느 정도 기반이 잡혔고 베트남, 미국 등 새롭게 진출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밝은 기운과 자신감이 두 대표의 얼굴에서 묻어난다. (사)국제헬뷰티힐링협회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신현주 회장 약력…
사단법인 국제헬뷰티힐링협회 회장
국제휴먼올림픽 수석부조직위원장
제니스타체형관리협동조합 이사장
(전)교육과학기술부 인력양성사업 전임교수
(전)중소기업청 인력양성사업 전임교수
(전)창업진흥원 인력양성사업 전임교수
국제휴먼올림픽 경기종목 지도교수&심사위원장
예스헬뷰티(Yes Health&lnner-Beauty)힐링창시자
헬스,뷰티,힐링 전문평생교육원 H2힐링스쿨학장
(전)노동부 인력양성사업 전임교수
(전)기술정보진흥원 인력양성사업 전임교수
(전)국제휴먼올림픽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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