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목) 중소기업중앙회 본관 이사회회의실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와 「스마트공장 협력약정식」을 개최하고, 중소기업계 애로 해소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스마트공장 확산의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했고 밝혔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하여 성명기 이노비즈협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등 중소기업계 대표 3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 대비 中企 참여 확대방안 강구 ▲뿌리산업 도제식 전문인력(maister) 양성센터 설치 ▲업종공통 기술애로에 대한 R&D 지원 ▲보호주의 극복을 위한 中企 기술무역 지원 강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 개선 등 14건의 정책과제와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은 “우리나라가 스마트공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세계 제1의 제조업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하도록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스마트공장 확대에 중소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했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하여 성명기 이노비즈협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등 중소기업계 대표 3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 대비 中企 참여 확대방안 강구 ▲뿌리산업 도제식 전문인력(maister) 양성센터 설치 ▲업종공통 기술애로에 대한 R&D 지원 ▲보호주의 극복을 위한 中企 기술무역 지원 강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 개선 등 14건의 정책과제와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은 “우리나라가 스마트공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세계 제1의 제조업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하도록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스마트공장 확대에 중소기업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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