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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11:04 (월)
종합

삼척소방서, 무더위 음악으로 진압해 드립니다

지난 7월 30일 오전 삼척소방서 봉사동아리 ‘서서자는 나무’는   덕산 오렌지 카운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무더위를 식혀줄 색소폰연주회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색소폰연주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이 직접 노래도 부르며 즐길 수 있는 무대도 준비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저자는 나무는삼척소방서 직원들로 구성, 2008년 처음 결성되어 지금까지 매년 음악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가입을 원하는 회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우남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음악공연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너무 즐겁다.”며“공연을 한다기 보단 같이 즐기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봉사활동르 이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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