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는 지난 19일 삼척해변에서 여름철 피서객을 대상으로 119이동안전체험 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체험교실은 지진 및 역화 체험과 화재진압 및 대피훈련을 할 수 있는 차량을 이용하여 삼척해변을 방문한 피서객들에게 응급상황에 필요한 여러 가지 소방교육을 실시했으며,
또한 119소년단과 함께 2017년 7월 4일까지 의무설치인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 감지기) 홍보도 실시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김형도 삼척소방서장은 “소방안전교육은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며“이동안전체험교실을 통해 평소 소방교육을 접해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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