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치어 업! 코리아!’ 제11회 청소년 치어리딩 페스티벌에서 삼척시평생학습관 소속 청춘백세치어마미팀(홍금성외 19명, 지도강사:윤복자)이 대학일반부 프리스타일부문에서 영예의 1위를 수상한 이후에 이어서 45일간의 피땀어린 강도 높은 맹연습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7월 19일까지 중국 남경 오태산 체육관에서 세계 14개국 28개팀이 참가한 ‘제4회 중국(난징) 세계치어리딩 오픈대회’에 출전하여 치어힙합팀 4위, 팜오픈팀 6위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번 수상은 국내대회가 아닌 세계 각국의 실력있는 우수한 팀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삼척시는 물론 대한민국 위상을 드높였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삼척시평생학습관 소속 청춘백세치어마미팀은 평균연령 75세를 넘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홍금성 회장을 비롯한 20명의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평소에 평생학습대학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맘껏 발휘함으로써 회원간 결속력 증대는 물론 어르신들의 멋진 도전정신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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