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6월 22일 오후 2시 무양동 7주공임대아파트 단지내에서 이정백 상주시장과 남영숙 시의회의장, 학부모,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상주좋은어린이집’ 개원식이 열렸다.
국공립 ‘상주좋은어린이집’은 주택법에 따라 300세대 이상 임대아파트에 지은 의무어린이집이다. 상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무상임대 받아 총 9000만원(국비 4500만원, 지방비 4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리모델링을 했다.
7주공임대아파트 내 단독건물로 건축된 어린이집은 면적 263.08㎡(지상 1층) 정원 45명 규모로 보육실 4, 화장실 2, 조리실 1, 사무실 1, 휴게실 1, 자료실 2개소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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