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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31 09:54 (월)
종합

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 고향사랑 농촌 흙살리기 운동

새마을지도자 부안군협의회(회장 황인호)는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고향사랑 농촌 흙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남여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새마을지도자 전북도협의회 후원으로 폐농약병 수거망을 제작해 농경지 인근 폐농약병 5600㎏을 읍면별로 수거했다.

부안군협의회 황인호 회장은 “지구촌은 각종 오염으로 인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고 지금도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는 등 어느 곳도 자유로울 수가 없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 흙살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는 농촌 흙살리기 운동, 태극기 달기 운동, 국민독서 경진대회 등 다양한 새마을운동을 통해 환경보존, 나라사랑, 이웃사랑 운동을 실천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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