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오는 7월 28일(목) 에 서귀포시 대학생, 청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2016 청춘희망 토크콘서트」를 서귀포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토크콘서트는 먼저 제주도 대표밴드인 사우스카니발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65만원, 65만명의 기적’을 주제로 폴앤마크 대표 최재웅과의 토크가 진행되며,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코치의 ’좌절을 딛고 영광의 순간까지‘ 특강이 이어진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무료관람으로 청년 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서귀포 청년들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청춘들의 고민을 공감하며 치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서귀포시 청년들과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꿈과 도전에 대해 물음표를 던져보기도 하고 고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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